내 차량 셀프자가 진단! 몬스터게이지 크루즈플러스 인텐시브

몬스터게이지 0 706

 

다른 건 몰라도 DPF는 무엇인지 알고 넘어가자.




 내용은 가솔린 차량은 해당되지 않음으로 DPF 부분은 빠르게 스크롤을 내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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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PF의 작동 원리

DPF가 뭔지도 모르고 작동하는 원리나 해당 부품의 역할, 그리고 수리비를 모른다면
우리는 무관심하게 되고, 갑자기 큰 지출을 야기할 수 있다.

DPF는 디젤 미립자 필터(Diesel Particulate Filter)의 약자로, 디젤 차량의 경우 가솔린 차량과는 달리
완전히 연소하지 않고 그로 인해 발생되는 탄화수소 찌꺼기 등 유해물질을 모아 필터로 걸러낸 뒤 
엔진 내부에서 연료 분사 시 추가적으로 연료를 더 분사하여 고온을 얻어낸 후, DPF 필터에 걸러진
탄화수소 찌꺼기를 550도의 온도로 다시 한번 태워 오염물질을 줄이는 저감 장치이다. 



2. DPF 고장의 원인

주로 고장의 원인은 크게 필터가 막히는 증상이 대부분이다. 
이는 너무 짧은 주행거리를 가지는 차량들이 특히 많이 발생한다.

위 1번의 작동원리에 의해 고온으로 태워 배출시켜야 하는데, 그런 과정이 자주 누락이
되면서 필터가 막혀버리는 것이다.

그다음은 노후해서 고장이 나는 것인데, 이 땐 교체밖에는 답이 없다.


3. DPF 수리 및 교체 비용


DPF의 약품 처리로 재생하는 경우 대략적으로 20~30만 원 이상의 금액이 발생한다.

이는 필자가 직접 수리를 해봤기 때문에 아는 것.

DPF 교체 시에는 DPF 장치 자체가 고가의 부품에 속한다.

대략적으로 공임비를 포함해서 120만 원 이상 소요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이러한 문제로 유로 6 이 적용된 차량의 경우 이 소수가 들어가는 SCR(Selective Catalyst Reduction)
의 경우 교체 비용이 200만 원 이상이다.


따라서 우리는 전문 진단장비를 구매해서 우리가 늘 체크하고 다니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내비게이션처럼 차량의 상태를 상시 확인할 수 있는 장비가 있게 된다면, 
자체적으로 차량의 상태를 어느 정도 진단할 수 있다고 볼 수 있다.

 


간 단 개 봉 기



기서부터는 공통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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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게이지인 '크루즈 플러스 인텐시브 X1'가 바로 이 스마트한 시대에 스마트폰으로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서 내 차량 상태를 스스로 진단할 수 있는 어플이 되시겠다.

이미 이전 버전들부터 수많은 차량 동호회들에는 많은 인기를 끌고 있으며 판매되고 있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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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보시는 분들은 아마 생소하겠지만, 이 장치는 OBD II 단자에 장착하여 사용하는 일종의 차량 스캐너이다.

이 장치를 단자에 장착하고 블루투스를 통해 스마트폰과 연결하면,
우리가 정비소에서 차량 상태를 보기 위해 정비소 직원분이 꽂아 쓰는 진단기처럼 차량 상태를 스캔하여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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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기존에 혹여 OBD 단자에 HUD(헤드업 디스플레이)와 같은 
장치를 장착했을 경우, OBD II 단자 듀얼 케이블을 구매해서 사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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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은 LED 램프가 발광되는 부분이다.

작동 시, 데이터 전송 시, 블루투스 연결 시 반짝이는 불빛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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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당연한 얘기겠지만 설명서는 언제나 정독을 하고 넘어가는 것이 모든 기계장치를
빠른 시간 안에 다루는데 큰 도움이 된다.

참고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만 해당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



 


장착 및 사용해보기




 차량의 경우 OBD 단자는 핸들 좌측 아래쪽에 퓨즈박스가 있는데 
그 커버를 들어 내면 OBD 단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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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장착하면 되고, 스마트폰과 연결하려면 블루투스 모드로 진입해서 연결하면 되겠다.
다른 블루투스 기기와 연결하는 방식이 동일하다.

블루투스를 켜고 크루즈 플러스 인텐시브 X1 제품을 찾아 연결하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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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 본체에는 작은 LED가 박혀있는데, 다른 건 무시해도 파란색 불이 점등하면
블루투스 통신 중이라는 뜻이고, 나머지는 작동이 제대로 되고 있는지 정도를 확인하면 되겠다.

시간이 없으신 분들을 위해 간단히 본 제품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정보에 대하여 정리하자면 아래와 같다.


1. 사용 유류비 확인

2. 연료 소모량 확인

3. 연비 확인

4. 남은 연료 확인

5. 배터리 전압 + 배터리 잔량

6. 주행속도/거리/시간

7. RPM + 기어비

8. 타이어 상태 알림

9. 냉각수 온도

10. 엔진오일 온도

11. 엔진 고장 알림

12. 퓨얼 컷 / 작업 알림

13. DPF 장치 알림
 


실사용 환경



장착 차량 : 싼타페 DM

연료 : 디젤

매연저감장치 : DPF (디젤 미립자 필터)

사용 기기 : 갤럭시탭 A6 7.0 WIFI 16GB(SM-T280)

운영체제 : 안드로이드 5.1


제 어떠한 기능이 있는지 알아보았고, 제품을 실제로 테스트해보겠다.

제품을 사용하기 전, 몇 가지 중요한 사항을 체크하여야 한다.

제품을 테스트하기 위해서는 안드로이드 4.4버전 이상부터 가능하다.

자세한 것은 판매 링크 페이지 하단에 크루즈 플러스 인텐시브 X1 제품의 사용 가능 차량 차종이 소개되어 있다.







그다음, 해당 제품을 본격적으로 사용하기에 앞서 몇 가지 세팅해야 하는 사항이 필요하다.

그 사항은 아래와 같다. 최초 설정만 이러한 절차가 필요하고, 
그다음부터는 세팅한 만큼 편리해지니 반드시 거쳐야 할 수순이다.




1) 애플리케이션 2종 설치

플레이스토어 접근 후 아래의 몬스터 게이지, 
카클라우드 어플 2가지를 설치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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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카클라우드 어플 진입 후 최초 설정


카클라우드는 말 그대로 클라우드 서비스의 개념이 접목된 애플리케이션이라
데이터 네트워크에 접속 환경이어야 정상적으로 이용 가능하다.

최초 설정은 기본적인 부분으로 제조사, 차종, 연식, 현재 킬로수 등 최소한의 개인 정보들을 입력하면 끝.

내 경우 주 기종인 갤럭시 노트 9의 경우 전화를 받거나 다른 작업을 수행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집에 가지고 있던 갤럭시 탭 A6 모델을 사용하기로 했는데
크루즈 플러스 인텐시브 X1를 사용하기에 더없이 좋은 환경이다.



먼저 몬스터 게이지 어플을 실행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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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로딩 화면이 지나면 다음과 같은 최초 진입 화면이 뜬다.
신호대기 시 촬영해 보았다.
주로 뜨는 내용들이 가장 필요한 내용을 함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회사 출퇴근 도로 상황이 가파른 오르막길이 많아 연비가 8.6Km/L를 찍고 있다. 

이 화면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퓨얼 컷' 과 '락업' 이다.
두 가지 사항을 간단히 설명하면 아래와 같다.

 

퓨얼컷 과 락업 상태


엔진이 유류 절약 상태일 때 활성화된다. 퓨얼 컷의 경우 관성으로 차량이 움직일 때
활성화되는데, 쉽게 말해 탄력주행 상태를 말한다.
그리고 작업의 상태는 일정한 속도로 가속 중 유압으로 전달되는 동력을 기계적으로 전달되도록
하여 연비를 향상시키는 모드이다.
또한 해당 상태로 진입하는 게 아닌, 비활성화된 부분이 활성화되면 해당 모드 상태로
자주 불이 들어오면 연비 운전이 되고 있는 상태라는 것이다.


그리고 여기서 한가지 중요한 점이 있는데, 내 경우 이 화면에서
다른 화면으로 넘어갈 대 설명을 확인할 수 없어서 한참이 걸려 다른 화면으로 접근 방법을 알아냈다.

좌측에 흐리게 보이는 부분을 클릭하면 다른 화면으로 넘어가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고 좌, 우로 드래그해서 이동할 수 있는 방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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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넘겨 볼 수 있는 방식이 아무래도 다른 모드로 넘어가기 편리한 방법임은 사실이다. 
특정 부분을 클릭하려면 약간의 집중을 해야 하는데, 운전 중 그러기가 상당히 까다롭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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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진입 이후 화면은 붉은 바탕의 화면인데, DPF 차량이라면 꼭.. 확인할 수 있어야만 하는 기능으로 생각된다.

많은 사람들이 DPF에 대해 대략적 혹은 자세히 아는 경우가 있는데, 내 주변의
경우 10명 중 9명은 DPF가 '매연저감장치' 정도로만 알고 이게 매연을 태워서 배출가스를
정화하는 장치라는 것은 잘 모르고, 더욱이 DPF가 언제 매연을 연소시키는지, 
연소시키지 못할 때 어떤 문제가 발생하는지는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DPF는 통상적으로 1,500 ~ 2,000 RPM  사이의 안정적인 항속에서 최소 30분 이상 주행을 해야 연소가 잘 된다.

물론 간혹 20분 이상 주행하면서 세게 밟으면 연소가 되기도 하는데,
싼타페 DM의 경우 그러하나 다른 기종은 어떠할지 확신은 없다. 
하지만 대부분 위 조건의 경우 후 분사 과정을 통해 포집된 매연 덩어리가 550도 
온도의 고온을 통해 한번 구워지면서 배출되게 된다.
이때는 절대로 시동을 꺼선 안된다. 뭐 대부분 항속주행 중 시동을 일부러 끄진 않겠지만,
만약 시동을 이 상태로 꺼서 550도의 온도에서 냉각을 시켜주지 못하면 DPF 필터가 다 녹아버리는
상황을 맞이할 수 있다. 참고로 DPF 필터가 녹아버리면 DPF는 사망한 것으로 간주, 수리비는 대략 
130만 원 정도는 예상해야 하며, 이것은 내 차량을 기준으로 얘기하는 것이고 요소수가 들어간 최신형
DPF의 경우, 180~200만 원을 예상한다.

아래는 참고적으로 볼 DPF 모드 영상이다.


시동을 걸고 나서 대략 10분 정도 지난 후 산소 센서 온도가 600~777도 사이로 유지되는데,
이것은 배기가스 온도 규정 때문에 이렇게 표시가 되는 것이고 실제로는 이런 온도면 산소 센서가
녹아내리기 때문에 이 온도는 무시해도 좋다. 다만 DPF 하단의 온도나 촉매 온도가 같은 온도로 확인되는데
이 온도가 550도 이상이 되었을 때 DPF가 연소되는 것으로 추정되며, 포집량의 경우 차량마다 약간씩 상이하겠지만
18~20그램 정도 포집되면 DPF가 연소되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운전 중 지속적으로 DPF 온도를 확인한다는 것은 불가능함으로 한가지 설정이 필요하다.
그것은 카클라우드에서 설정을 해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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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에 오른쪽 위를 보면 초록색 네모 박스 안에 사슬 모양이 있다. 사슬 모양에 진입해서 보면
여러 가지 설정이 가능한데, 차량 오디오와 블루투스의 연결부터 퓨얼컷 알림을 소리로 알려주고, DPF 작동 시
음성으로 알려주는 기능이 있는데, 이 음성으로 알려주는 기능을 켜야 한다.

이렇게 음성으로 알려주는 기능을 통해 DPF 작동을 확인할 수 있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붉은 화면에서는 온도를 보면 DPF가 작동하는지 알 수 있긴 하지만, 운전 중에 확인하는 것은
어려움이 따름으로 음성으로 알려주는 것이 가장 확실하기 때문이다.



다음은 그래프 모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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