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PF, 자동차배터리, 연비운전 앱 몬스터게이지, 누적주행 데이터 4억 5천만km 돌파

몬스터게이지 0 1,079

 

(아시아뉴스통신= 김정수b기자) 기사입력 : 2018년 12월 18일 13시 40분

스마트온커뮤니케이션(대표: 정재열, 이국헌)은 자사 대표 어플리케이션인 몬스터게이지 카클라우드의 누적 주행거리가 4억5천만km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몬스터게이지는 자체 개발한 OBD2 전용 단말기를 차량에 연결하여 스마트폰으로 DPF, DPF재생주기, 포집량, 자동차배터리 전압, 전류량, 수명, 타이어공기압 등을 포함한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안드로이드 앱이다.


 
카클라우드 앱은 몬스터게이지의 실시간 데이터를 가계부 형태로 기록하고, 사용자에게 공회전 & 관성주행을 포함한 다양한 운전패턴을 분석해 차량관리에 전무후무한 인사이트를 제공해준다. 또한 연료소모량, 평균연비, 주행경로, DPF 등을 누적으로 보여주면서, 유류비용 절약에도 도움을 준다. 이러한 정보를 일간/주간/월간 정보로 보여주면서 차량관리의 다양한 관점을 제시한다. 더불어 OBD2 진단기능이 있어, 차량의 고장여부를 스마트폰으로 파악할 수 있다.

스마트온커뮤니케이션의 정재열 대표는 “’DPF 재생, 배터리 방전관리, 연비운전 등 새로운 방식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볼까?’에서 시작한 몬스터게이지, ‘이번엔 차량관리에 새로운 장을 열어보자’라고 시작한 카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의 누적 사용자 수가 5만명을 넘겼다”라면서, “앞으로 지원차종확대 및 데이터 센터 증설을 통해, 정밀하게 수치화된 DPF & 타이어TPMS & 연비관리에 인사이트를 제공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DPF를 탑재한 디젤 차량의 경우, DPF 포집량과 재생주기를 활용하면 연비개선과 차량관리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다. 또한 배터리 전압, 전류량, 수명 등의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볼 수 있다면 겨울철 배터리 방전을 대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동사는 현재 트럭용 OBD2시스템, B2B 관제가 가능한 몬스터게이지VMS를 준비하고 있다. 이국헌 대표는 “운전자들을 상대로 성공적인 모습을 보이는 카클라우드 형태의 서비스를 B2B에서도 즐길 수 있게 만들 것”이라면서, “앞으로 커넥티드카 시장을 선도하는 업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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