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온커뮤니케이션, 몬스터블러드 어메이징/어메이징 SN플러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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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자동차전문기업 스마트온커뮤니케이션(대표 정재열, 이국헌)은 몬스터블러드 어메이징을 출시했다. 자동차 IOT스캐너 몬스터게이지와 카클라우드 어플에서 수집된 정보를 기반으로 개발된 몬스터블러드는 2016년 6월 출시 이후 빠른 속도로 자리를 잡아갔다. <몬스터블러드 어메이징>은 국내 최대 오일유통업체인 무주지포트와의 협력을 통해 개발되었다.

 

스마트온커뮤니케이션의 관계자는 “오프라인 매장들의 피드백을 반영하여 가성비가 뛰어난 엔진오일을 개발할 계획을 연초부터 갖고 있었고, 15년간의 관련 업계에 종사하여 수많은 데이터를 


수집해온 무주지포트와 함께 새로운 몬스터블러드를 출시하였다”라고 말했다.

이번 몬스터블러드 어메이징은 내마모첨가제 & 극압첨가제의 효과를 개선하기 위한 결과물로 전해졌다. 내마모첨가제와 극압첨가제는 엔진의 금속부분이 만나는 부위에서 마찰을 줄여주는 역할을 하는 성분이다. 몬스터블러드 엔진오일에 사용되는 내마모첨가제는 유기화몰리브덴(MoDTC)라는 성분으로 시중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이다. 

 

스마트온커뮤니케이션의 정재열 대표는 “이번 콜라보를 통해, 오프라인 고객들에게 한발짝 더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도, “온라인 위주의 유통방식으로 인해 부족했던 부분을 현장경험이 풍부한 업체들과의 협력을 통해 채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몬스터블러드 어메이징’은 5W30/40 가솔린/디젤/LPG 공용으로 출시된다. 기유는 그룹3 VHVI 기유를 사용하였다. 또한 2018년에 새롭게 재정된 SN플러스 등급의 가솔린 전용 모델도 출시된다. GDI엔진의 경우 연료를 엔진내부에 분사하면서 연소효율은 좋아지지만 EGR때문에 카본이 엔진 내부에 쌓이는 문제가 있다. 또한 인젝터에 퇴적물이 쌓이게 되는데, 이 퇴적물 때문에 노킹이 발생해 연소효율이 떨어지기도 한다. SN플러스 등급은 이러한 문제점을 보완한 가솔린 엔진오일 등급으로 400분동안 5회 미만의 노킹이 발생해야 얻을 수 있는 엔진오일 등급이다. 

 

원용길 기자 / kua34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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